박칼린, 2014 인천장애인AG 개•폐회식 총감독 선임

2014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파인애플홀딩스 박칼린 감독이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경기대회 개·폐회식 총감독을 맡았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10일 송영길 인천시장과 김성일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박 감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박 감독은 “40억 아시아인의 축제의 장이 될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의 하이라이트로, 그 시작과 대미를 장식할 개·폐회식의 총감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성공적인 개·폐회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은 ‘열정의 물결, 이제 시작이다!(A Wave of Passion, Now Begins!)’라는 슬로건으로 2014년 10월 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 진행되며, 42개국 6,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40억 아시아인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Categories: PR

Leave a Reply